앱 설명
● 맛집을 고르는 일이 더 쉽고, 더 즐거워지도록 좋은 식당을 쉽고 만족스럽게 찾는 일. 누군가 "다이닝코드는 뭐하는 서비스야?" 라고 물었을 때, 저희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사실 식당을 찾는 문제는 새롭지 않습니다. "아직도 그거 하고 있어?" "요즘은 예약이나 결제가 더 중요하지 않아?" 이런 반응도 종종 마주합니다. 하지만 참신하지 않다고 해서, 이 오래된 문제가 정말로 해결됐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여전히 어렵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오늘도 "어디서 먹지?"를 두고 고민합니다. 검색어를 몇 번이고 바꾸며, 여러 앱을 비교하다가 리뷰를 읽다 보면 결국 지쳐버리는 경험, 한 번쯤은 있으셨을 겁니다. 모든 식당이 맛집으로 포장된 세상에서, 진짜 좋은 식당을 찾는 일은 오히려 더 복잡하고 어려워졌습니다. 식당을 찾는 일은 외식의 시작이자, 여전히 풀리지 않은 본질적인 과제입니다. ● 다이닝코드는 이 문제를 한결같이 기술로 해결해 왔습니다. 다이닝코드는 맛집을 콘텐츠로 꾸며내기보다는, 이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AI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풀어가는 서비스입니다. 처음에 도전한 과제는 광고성 블로그를 걸러내 신뢰할 수 있는 후기를 선별하고 이에 기반하여 공정하게 식당을 랭킹하는 기술이었습니다. 이후, 유저의 기여가 정당한 보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기반으로 어뷰징 없는 리뷰 생태계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10년 넘게 '좋은 식당을 정직하게 추천하자'는 철학 아래, 기술 기반의 맛집 검색 서비스를 끊임없이 고도화해왔습니다. ● 이제는 사용자가 대충 입력해도, 시스템이 잘 이해하고, 정확하게 찾아줄 수 있도록 이전에는 사용자가 검색어를 정확히 떠올려 입력해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먹고 싶은 음식을 정확히 표현하기도 어렵고, 지역을 잘 모른다면 무엇을 검색해야 할지도 막막했죠. 다이닝코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에 기반한 기술을 개발하여 2025년 6월, 두 가지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1. 지역 음식 랭킹 지역명만 입력하면 해당 지역에서 인기 있는 음식들을 제안하고, 각 음식 랭킹별 추천 식당을 정리해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속초 음식 랭킹'에서는 오징어 순대, 물회, 순두부 등 대표 음식은 물론, 현지인도 잘 모르는 키워드까지 확인할 수 있어 탐색의 폭이 더욱 넓어집니다. 2. 상세검색 필터 사용자가 검색한 키워드를 기반으로, 연관성 높은 고관여 키워드를 자동 제안합니다. '성수 이자카야'를 검색하면 야키토리, 사케, 선술집 등 보다 구체적인 필터가 제시되어 말로 다 표현하지 못했던 니즈에도 몇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제 무엇을 검색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함께 탐색을 도와주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더 적은 입력으로 더 정확한 결과에 도달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이 두 기능은 다이닝코드 앱에서 지금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해보시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 겉으로는 단순해보여도, 안에서는 AI 기술이 작동합니다. 다이닝코드의 검색 시스템은 단순히 리스트를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어떤 니즈를 갖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식당을 정교하게 추천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이제는 검색조차 필요 없도록 다이닝코드는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와 연동된 대화형 AI 인터페이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7월에 가족들과 제주도 3박 4일 여행 가는데, 맛집 탐방 계획을 짜줘." 이 한마디면, 시간과 위치, 취향, 트렌드까지 고려해 당신에게 딱 맞는 외식 일정을 AI가 대신 구성해줍니다. GPT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데 강점을 갖고있습니다. 한편, 다이닝코드는 수년간 축적한 맛집 추천 기술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최적의 식당을 선별해냅니다. 이 두 기술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용자는 말 한마디만으로도 다이닝코드에서 가장 잘 맞는 식당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현재 이 기능은 연구개발이 진행중이며,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선보일 예정입니다. ● 다이닝코드는 기술 중심의 맛집 서비스입니다. 다이닝코드는 단순히 리뷰를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기술로 문제를 풀어가며 시장을 선도하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맛집을 고르는 일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 바로 그 일을 저희는 기술로 계속해서 해결해나가고자 합니다. ● 새로운 외식 라이프, 다이닝코드와 함께 좋은 식당을 더 쉽게, 더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금, 다이닝코드에서 당신만의 새로운 맛집 라이프를 시작해보세요. ● 꼭 필요한 권한만 요청합니다 [선택적 접근 권한] · 위치정보: 현위치 표시, 주변 맛집정보 제공 시 필요 · 사진: 맛집 평가 및 프로필사진 업로드 시 필요 · 카메라: 맛집 정보, 음식 사진 등 평가 작성 시 직접 촬영 기능에 필요 * 선택 권한은 허용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일부 기능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고객센터 궁금한 점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contact@diningcode.com ---- 개발자 연락처 : (주)다이닝코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5층 (삼성동) 06158 206-86-92418 제 2016-서울강남-01184 호 직접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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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
가게의 상호라던지 변경된 내용이 적용이 안되네요 가게 상호가 바뀌어 리뷰작성을 하고싶은데 찾을 수도 없었습니다 변경된 상호로 빨리 적용하고 메뉴도 빨리 적용 해야지 이렇게 해서는 가게 사장님들도 피해를 보실것 같네요
플레인 , 초코 , 말차 , 찰옥수수 4가지 바스크케이크는 맛과 식감이 모두 달라 골라멋는 재미가 있어 좋았어요 맛도 지금까지 먹어본 바스크중 넘버원입니다 넘 맛나요 점보에그타르트는 기대 안하고 애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맛있어 종류별로 추가주문했네여ㅋㅋ 과일타르트는 상큼하고 달달하고 바삭하고 뭐라고 표현하기 힘드네요 암튼 모든 디저트들이 다 맛났어요~~ 강추합니다 뷰를 포기하고 간 보람이 있었어요 찐 맛집을 찾아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방문한 음식점 리뷰 하나 남겼더니 반려됐다고 연락 왔습니다. 반려 사유는, 사진 없는 글만으로는 방문사실 확인이 안 되니, 음식사진으로 방문한 사실을 입증하라내요? 사진 찍고 올리는 거 귀찮아서 글만으로 후기 적었더니 이런 어이 없는 일을 당하네요. 사용자가 무슨 재판의 검사도 아니고, 방문 사실을 증거로서 입증해야만해요? 그리고 사진 없이 후기 안 받으려면 사진은 왜 필수가 아니라 선택항목으로 만들어뒀죠? 어이 없네.
제가 평소에도 맛집 블로그 올리는 걸 좋아해서 인스타하는 친구랑 예약해서 갔습니다. 매번 가는 맛집들은 싹다 무시할정도로 음식의 정성도 다르고 특히 입에서 살살 녹는 스시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인스타하는 친구도 꼭 자기 인스타에 올리겠다고 사진 엄청 찍더라구요. 간만에 블로그나 이런거 생각못하고 먹었어요
아직 미약하지만 좀 더 데이터가 쌓이면 맛집찾기 이만한 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는 사람들이 사용해야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이용해줬으면 합니다!! 저 다이닝코드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지원하면 꼭 뽑아주세요 ㅎㅎ
가족들, 지인들과 맛있는집 찾아다니는걸 좋아해요 친구 추천으로 알게돼서 깔아봤는데 저희집 근처에 제가 원래도 자주 다녔던 맛있는집들이 추천된거보고 신기했어요 ㅎㅎ 장소를 직접 지정하면 지정해놓은 근처 맛집들이 쫘악 떠요 친구들 모임때도 너무 유용할것같아요^^ 추천 또 추천👍👍
이 어플 사용한지 2년 넘어가는 중이에요. 음식점도 많이 추천받아서 이용하고 저도 후기 많으 쓰고 있어요! 포인트 적립도 쏠쏠합니다! 이 어플 애정하는 사람으로서 아직 어플 이용에 아쉬운게 많습니다 ㅠ 혹시 가능하다면, 후기 사진 첨부할 때 제 핸드폰 앨범 그대로 가져왔으면 좋겠습니다 ㅠ 사진 찾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음식점을 바로바로 후기 쓰는게 아니고 좋아요를 해놓고 나중에 후기를 쓰는 경우가 있어서. 에 제가 후기를 쓴 음식점인지 아닌지 표기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 그런데 ui가 너무 구려요.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네이버 마이플레이스도 같이 이용하는데 네이버 마이플레이스의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이랑 너무 차이나요. 디자인적인 부분을 더 신경써줬으면 해요. 글자크기가 지나치게 크고 폰트도 진짜 별로고 글자 색 쓰는것도 촌스럽고 화면 배열이나 색감 전부 구려요... 하지만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는 만족스럽게 사용중이에요.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좋아요한 맛집을 사용자가 폴더형식으로 카테고리 묶어서 정리하는 기능을 추가해주실 수는 없을까요? 주점, 디저트, 식당 이런식으로 분류하고 싶은데 조금 아쉽네요 ㅠㅠ 그리고 버킷리스트도 목록 순서 조정 기능이 추가됐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방문하는곳가면 어디가 맛잇지? 한참 검색해서 방문하곤 했는데 이 어플은 근처에 있는 맛집들을 알려줘서 너무 편하고 유용한거같아요 :) 익숙한 장소에는 항상 가는곳만 가게도었는데 검색해보니 처음보는 음식점도 많이있고 가는곳마다 음식도 맛있네요
밑 댓글 보니까 19년 8월부터 비슷한 불편사항 (갤러리가 폴더별로 안뜨고 최신순으로 전체가 보이는 문제)을 느낀 분들이 꽤 있는데 왜 아직도 개선이 안됐는지 아쉽습니다. 리뷰를 작성할 때 다이닝코드 앱 내장 기능에서 사진을 등록하는게 매우 불편합니다. 삼성 기본 갤러리 앱과 연결이 되어서 (삼성 갤러리 앱 기능인) 스크롤을 쉽게 내릴 수 있게, 하트 누른 사진만 보이게, 폴더별로 보이게 개선이 되었으면 훨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일주일 전 음식사진을 찾으려면 폴더분류로 볼 수 없어서 뒤섞인 사진들속에서 한참 스크롤을 내려야 하는 점이 불편합니다. 또 리뷰를 수정하면서 사진을 지워도 지워지지 않고 중복으로 남는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타 지도앱 맛집평가는 신빙성이 떨어져서 요즘 다이닝코드를 애용하려고 하는데 이런 점들 때문에 맛집검색은 해도 리뷰 남기기에 쉽사리 손이 가지 않아요. ㅠㅜ 다이닝코드 응원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 남기니 꼭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서울인데, 카테고리 한식 선택 후 지도 보기를 누르면, 우리나라 전체 지도가 뜸. 내 현재 위치를 눌러도 전체지도 상태. 한심한 수준. ux ui를 상식선에도 못 맞춤. 개발자가 다 하는 듯. 지도 확대해서 보면 우리동네 반경 1킬로에 한식집 3개 뜸. 말이 되나? 널린게 식당인데... 자료가 옛날보다 더 부실해졌네. 갈수록 구려지는 앱. 알고리즘 부터 문제가 심각한 듯. 초창기에는 대박 앱이였는데.
1. 사진찾기가 너무 불편하다. 사진첩에서 바로 올릴 수 있고 + 어플에서는 사진폴더별로 나왔으면 좋겠음. 전체사진이 뜨니까 예전사진은 밑으로 엄청 내려서 찾아야함. 그것도 메뉴나 가게정보는 따로 올리니까 두번 그렇게 찾아서 올려야함. 2. 사진 어플에서 바로 수정 및 편집 가능한 기능 있었으 좋겠음. 3. 등록 안 된 가게들이 많은걸 보니 좀 더 대중화될 수 있도록 마케팅 필요할듯. 4. 음식점 등록요청하면 바로바로 반영되서 좋음. 5. 나와 같은 입맛의 유저 추천해주는 기능이 있었음 좋겠음.
사진 선택하는 게 너무너무너무 불편해요... 폰 자체의 갤러리가 아예 적용 안되니까 예전 사진이면 찾기도 힘들고ㅠㅠ 갤러리 앱으로 선택해서 사진을 고를 수 있게 해주세요. + 기능설명 첫 게시 때만이라도 팝업을 띄운다던지 시인성 높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체크인이 뭔지 리뷰도 사진도 없는 상태에서 리뷰? 썼더니 체크인했다해서 뭐지 내가 사장님들 쓰는 거에 쓴 건가?? 너무 놀랐었어요 게다가 체크인으로 되서 리뷰도 다시 써야했고...
취지는 좋은데 부족한 점이 많아서 아쉽다. 1. 별점을 주고 좋아요를 해서 나의 평가를 늘려가는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데이터를 통해 내 취향을 알고 그걸 바탕으로 내 취향일만한 식당을 알게 되고 또 내가 다닌 곳들을 돌아보기 위해서인데 현재 프로필은 그런 기능은 없는게 아쉽다. 2. 내가 평가한 맛집 메뉴에서 사진은 내가 올린 아는 사진인데 굳이 리스트에서부터 볼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냥 별점과 가게이름만 나오는게 나을듯. 3. 없는 식당이 매우 많다. 추가 기능이 있지만 앱이 나온지 오래됐는데 아직도 없는 식당이 많다는 건 빅데이터라고 하기 민망한 데이터.. 4. 버킷 기능. 어떻게 쓰는 건지 모르겠다. 5. 별 네개와 다섯개 사이에 네개반을 줄 수 있어야 한다. 10점 만점이 사람들이 점수 주기 편한 가장 정확한 점수다.
제가 직장생활 33년 및 명퇴후 백수 9년차로, 전국여행,등산,캠핑,섬투어,국보,보물,천연기념물 탐방, 사찰 탐방등에 약 40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간 전국의 유명 맛집과 직장생활중 약20여곳의 점포근무로 여러 맛집을 다녀보았습니다. 그동안 기계없이 아날로그식 맛집과 식당을 방문 했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알게된 앱으로 그동안 다른 맛집앱을 다운받아, 검색등 기능을 살펴보았지만,대부분 조잡스런 모습에 실망하여 바로 삭제했습니다. 이 앱을 다운받고 즉시 평가는 무리지만 검색 등 여러 기능 테스트한 결과 무엇인가 부족하지만 유용할듯하여 평가글 남김니다. 그리고 앱을 좀더 공부해서, 부족하거나, 건의사항 있으면 글을 남기겠습니다.
사진 선택 시 갤러리 사진이 시간 순서대로도 아니고 폴더대로 나열해놓으니까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사진 있어서 넣고 싶은대도 앱 내에선 못찾겠어서 못넣을 때가 더러 있어요ㅡㅡ 임의로 사진 모두 보기 식으로 나열하지 말고 차라리 폰 갤러리에 들어가서 선택할 수 있게 개선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너무 불편해요.
맛집 리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고, 지도로 맛집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뷰 쓸 때 사진 찾는게 힘들어요ㅠ 사진 선택할때 전체에서 선택하는 것보다 사진 앨범 별로 들어가서 선택하게 바뀔 수는 없을까요?
주변 맛집 찾는데 유용해요 다만, 이미 문을닫은 가게들이 아직까지 표시되고있는게많아서 불편한게있네요 새로운 정보라던지 영업종료된 사항들이 빨리빨리 업데이트 됐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한가지 칭찬할 점이 있다면 폐업신고나 정보수정 신고했을경우 빠르게 반영이 되어서 좋은것같아요!
어플은 유용한데 배터리를 왜 그렇게 사용하는지 모르겠네요 위치정보를 켜 놓으면 다이닝코드가 압도적으로 배터리 1순위 입니다 다이닝코드 때문에 항상 위치정보를 꺼놓고 다녀요 조만간 개선이 안되면 다른 어플로 갈아타려 합니다 개선 부탁 드립니다